동궁 (2026) 오컬트 드라마 (넷플릭스)
간만의 귀한 오컬트 드라마.
❖
기대했던 드라마가 오픈했다.
잘 만들어진 오컬트 드라마를 간만에 보니
만족스럽다.
볼만한가 → 볼만하다
❖
설정 허술한 오컬트 영화,드라마 보다가
확실히 이건
다르다는 인상을 받는다.
❖
❖
설정, 진행, 흐름 괜찮아서
완결까지 무리 없이 쭉 볼 수 있었다.
❖
예쁘고 다부진 역이라
덕분에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
궁에 귀신이 들린 이유를 만든 사람 중에 한명.
독하게 나와서 악역이기도 한데⋯
뭐 분위기가 굉장하다.
❖
왕이면서
궁에 귀신 들린 이유 중에 다른 한명.
악역에 좋은 배우가 필요한 이유를 보여준다.
개연성이 부족해도 배우가 그걸 막아버린다.
왕이 왕좌에서 있고 싶어서 왕자를 독살한다는 부분은⋯
왕이 죽은 다음에 왕자가 왕권 물려 받지 않나?
그러니 구지 왕좌를 놓지 않기 위해서
애쓸 필요는 없지 않나 싶었다.
그냥 넘어갈만했다.
퓨전사극이니까.
❖
좋은것만 있는건 아니지만
설정과 캐릭터는 "콘스탄틴" 보는 것 같았고.
설정: 거의 죽을 뻔한 주인공이 이승과 저승을 오갈 수 있다 등.
액션은 공들여 만들어겠지만,
CG도 대단했고. 그런데도
시간 늘리기 같아서
보다가 휙휙 넘겨버렸다.
나이탓인가
액션씬 나오면
"낑낑 깡깡" 별 감흥 없는 시퀀스가 나와서
끝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넘어간다.
❖
볼만한가? 볼만하다.



%2026-07-18.webp)

%2026-07-18.webp)



(%E1%84%92%E1%85%A9%E1%84%85%E1%85%A5)%20%E1%84%8C%E1%85%A1%E1%86%A8%E1%84%80%E1%85%A6.jpeg)
%20%E1%84%8C%E1%85%A1%E1%86%A8%E1%84%80%E1%85%A6.jpeg)
%202026%20%E1%84%8C%E1%85%AE%E1%86%BC%E1%84%80%E1%85%A1%E1%86%AB.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