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크레이븐 더 헌터 2024 Kraven the Hunter (넷플릭스)

 크레이븐 더 헌터 2024 Kraven the Hunter (넷플릭스)



넷플릭스

액션, 히어로, 스파이더버스


스파이더맨2(게임)의 "크레이븐"이 빌런으로 나오는데 굉장히 강력했다.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싶었다.


영화의 주인공 비주얼은 아주 좋았다. 너무 딱 맞던데. 

게임의 모습이 영화보다 못해서 아쉬울 정도.


영화는 어떤까 궁금했다.

게임보다는 약해보였고 BadAss 한 점이 나오지도 않았다.

액션은 그냥 저냥. 

OTT가 아니었으면 안봤을 것 같긴 하다⋯ 




2026-06-24

슈퍼걸 2026 SuperGirl (26-06-24 개봉)

슈퍼걸 2026 (26-06-24 개봉)(극장)


24일 오전. 바로 보러 갔다. 

본 것은 "스크린X"포맷. 난 이게 좋다. 

마이웨이 성향이 강한 것 같아 보여서 기대가 되었던.


슈퍼걸(드라마)보다는 다른 걸 봤으면 했고.

약할 때도 있는 슈퍼걸이 나오는 것도 괜찮았다.


슈퍼걸을 약한 상태로 자주 만들어 놓기 때문에.

수퍼맨급의 "천하무적"을 보려고 했다면 아쉬울 것. 


슈퍼걸 코믹스를 본적 없으니 배경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고.

누구인지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 볼 때 아쉽긴했다.

몰라도 문젠 없었지만.


배경 해설은 "기묘케"에서 확인하기 → 



슈퍼맨이 무한의 선함이라면 슈퍼걸은 좀 달랐다. 

바탕이 선한 것 같지만 슈퍼맨은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는 

해버릴 수 있는 다른 면이 있는 것 같다. 악인은 처단해버린다든지.

그래서

수퍼맨, 수퍼걸 조합이 괜찮을 거 같아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정직하게 "12세 이상 관람가"에 맞춰서 만든 것 같다.

이 등급이면 설정, 갈등, 위기 해결 방법이 심심할 때가 있던데⋯  


저번 "슈퍼맨(2025)" 도 "12세 이상 관람가"라서 밋밋한 때가 있었는데⋯ 

"맨오브스틸(2013)"이  "12세 이상 관람가". 액션은 좋았었지. 


이 친구가 자꾸 일을 만드는 친구인데⋯ 


부모님 원수 갚는다고 하는게 꼬맹이 치고는 당차다고 할 수도 있고. 


답답하게 만든다고 볼 수도 있고⋯ 

슈퍼걸이 요 친구를 보면서 뭔가 느끼고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건지.


빌런은 매우 빌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좋았었다. 

빌런이면 나쁜놈으로 잘 나와야지. 

능력도 적당히 있는 것 같았는데, 그렇게 나왔던가? 아니었던 것 같다.


배드애스한 누구누구라는데. 

분위기는 멋있었는데. 코믹스 캐릭터를 모르니⋯ 



히어로물 액션은 상향 평준화 되어서⋯ 

무난하면 괜찮은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쉬운건 분량이 적은듯.




만복 2018 Manpuku (넷플릭스)(일본드라마)

 만복 2018 (넷플릭스 | 일본드라마)


- 넷플릭스

- NHK 아침 드라마


이런 이미지가 가능한 사람이 (↓) 








이렇게 나오니 (↓)








만복(드라마)가 기억에 남았었다.

포스터가 기억에 남았지만 볼 수 있을줄 몰랐는데. 


NHK 아침 드라마가 넷플릭스에 올라올 줄이야.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1,2편을 봤다.

편당 15분 정도 짧아서.


- 1938년 일본. 

- 배경이 아주 깔끔하게 단정 되어 있다. 드라마니까 깔끔한 것만 보여 주는거겠지만.

- 1,2편만 봤는데 볼만하네.

- 저 시대 일본은 이렇게 살았는가? 관찰하는 재미도 있다. 

- 드라마가 태평양 전쟁까지 이어지려나?



2026-06-23

헌터킬러 (2018) Hunter Killer

 헌터킬러 (2018) Hunter Killer










❖ 

- 넷플릭스

- 액션, 잠수함 


❖ 

전에 봤던 것 같지만⋯  다시 봤다. 

잠수함 전투는 재밌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봤다.

OTT에 있길래 본 거지, 극장에 가야 했다면 안봤을 것 같긴 하다.

2026-06-21

남편들 (넷플릭스)(2026)

남편들 


❖ 설거지 하면서 틀었는데 (어라 이게) 코드가 맞아서 재밌었다.

❖ 내가 이런 개그를 좋아하는 줄 몰랐네⋯ 


남편들 포스터

  • 넷플릭스 / 2026 
  • 코미디 / 액션 / 범죄


개시

① 전남편(형사), 현남편(수의사) → 설정상 서로 본적 없음.

② 남편들의 관심사이자 공통 요소 → 딸,부인

     → 딸의 학교 행사에서 마주치고 서로 좋아할 수 없음을 확인

③ 범죄자 

④ 범죄자의 부인 → 부인이 이다희   

😗 예쁘다⋯

⑤ 초반에 "전남편(형사)"가 "범죄자③"을 검거. 

     → 이게 갑자기 왜? 나오는건지 알 수 없었는데.

⑥ 사건의 시작 

     → "범죄자의 부인④"이 "딸,부인②"을 납치 

     → 전남편(형사)에게 자신의 남편인 "범죄자③"과 납치한 "딸,부인②"의 교환을 요구

⑦ 전남편(형사), 현남편(수의사)이 "서로 마음에는 안들지만" 협력하여

     → "딸,부인②"을 여차 저차해서 구한다.


뭐가 재미 있었냐면?

- 전남편, 현남편의 개그가 적당한 선을 유지해줘서 재미있었다.

- 각 역할에 맞는 무리수가 적은 코미디 액션이 좋았다. 

- 사건과 해결은 예상되는 전개 그대로. 

- 진행이 쭉 나가고 보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2026-06-14

세계의 주인 (각본집)

THE WORLD OF LOVE



대단한 영화라고 하니 궁금했었다. 

제목도 특이하고.

집 근처에서 개봉했었나? 모르겠다.

 

볼까 말까 애매했는데 각본집이 나왔었다.

각본집은 26년 3월쯤 봤었다.

 

대충 대충 봤나? 중요한 사건만 기억난다.


각본집 링크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2974538



내용이 궁금하지만 영상을 볼 의지는 없을때.

각본집이 있으면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다.

읽다 보면 영화 장면을 어떻게 했지? 라고 궁금해지면 다시 영화를 찾아 보기도 한다.


"주인"은 주인공의 이름이었다. 

제목 때문에 난 약간 SF적인걸 기대했었는데.

이름이라 알고 개인적인 기대감은 김빠졌다. 

다른 뜻이 더 있을지도 모르지만 난 모르겠다. 

겉만 보고 이해하는 내가 뭐 알리가.


이야기는 진행되다가

중요한 폭로 사건이 있을 것이고. 그게 나올 때까지 

일상 생활을 보는 동안 빌드업이 있다.

중요 사건 이후에 사람들의 반응이 있고

있고 있고 있고⋯  그러다가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이렇게만 기억이 나는데⋯ 

사건이 배후가 대단하다는 아니라서 기대하면 안된다.


어떤 생각이 났나면. 

안좋은일 생겼다고 모두가 세상에 담 쌓고 살지 않는다.

그래서 

주인공이 (고등학생인데)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