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
❖ 설거지 하면서 틀었는데 (어라 이게) 코드가 맞아서 재밌었다.
❖ 내가 이런 개그를 좋아하는 줄 몰랐네⋯
- 넷플릭스 / 2026
- 코미디 / 액션 / 범죄
개시
① 전남편(형사), 현남편(수의사) → 설정상 서로 본적 없음.
② 남편들의 관심사이자 공통 요소 → 딸,부인
→ 딸의 학교 행사에서 마주치고 서로 좋아할 수 없음을 확인
③ 범죄자
④ 범죄자의 부인 → 부인이 이다희
😗 예쁘다⋯
⑤ 초반에 "전남편(형사)"가 "범죄자③"을 검거.
→ 이게 갑자기 왜? 나오는건지 알 수 없었는데.
⑥ 사건의 시작
→ "범죄자의 부인④"이 "딸,부인②"을 납치
→ 전남편(형사)에게 자신의 남편인 "범죄자③"과 납치한 "딸,부인②"의 교환을 요구
⑦ 전남편(형사), 현남편(수의사)이 "서로 마음에는 안들지만" 협력하여
→ "딸,부인②"을 여차 저차해서 구한다.
뭐가 재미 있었냐면?
- 전남편, 현남편의 개그가 적당한 선을 유지해줘서 재미있었다.
- 각 역할에 맞는 무리수가 적은 코미디 액션이 좋았다.
- 사건과 해결은 예상되는 전개 그대로.
- 진행이 쭉 나가고 보는데 불편함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