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 (2025) 호러? 스릴러?
아쉽게도 용두사미.
OTT : 넷플릭스
장르 분포는 "스릴러 > 호러".
스릴러 성향이 강해지면
마무리에 반전을 넣으려는 시도가 있는데
있던지 말던지 싶은 거라서
기대는 하지 않기.
생각으로는 시나리오 작성할때
마지막엔 반전이 꼭 있어야 한다라고
요청하는게 아닐까?
상황 설정은 괜찮았는데⋯
여주가 보는 동안 답답, 짜증 나게 해서
이게 어떻게 끝날건지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아⋯ 내용을 부분만 설명하면.
1) 만화가로 성공하고 싶지만 안되고 있는 주인공.
2) 돈벌이로 다크웹의 변태 커뮤니티에서 주문(커미션)을 받고 변태 그림을 그려준다.
3) 커미션으로 그린 그림을 따라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이 뒤부분부터는 말이 길어지는데⋯
위의 1) 2) 3) 을 위한 설정이 있는데 뒷부부은 그걸 알아야 볼 수 있다.
──
결론
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꺼도 된다.
나야 다 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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