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2026)
── 인상 ──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같다.
보다보면 재밌긴한데 항상 엔딩이 불만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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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등장할 때 멋있었죠.
── 볼거리 ──
초반 분위기와 빠른 진행
초반 작살난 동네의 사실적 모습, 볼만함
총격전
조인성의 스턴트
── 문제 ──
외계인
외계인 모션
앞에 좋은걸 다 잊게 만드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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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2D관 첫번째 시간이었는데
사람이 꽤 많았었다.
그만큼 기대하고 온 사람이 많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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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참사가 벌어져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초반부터
외계인을 만나는 과정
그 이후 중반까지는
재미있었는데...
처음 나오는 외계인을 보고 "진격의 거인"
다들 생각했을 것 같다.
극중 등장인물들도 외계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후반부로 갈수록
결국
사람들이 할 수 있는게 도망가는 것뿐이라
극중인물들 -> 총질, 도망치면서 총질
외계인 -> 끄떡없음
반복
후반부에 접어들고서는
하품하면서 봤다.
그러다가
갑자기 외계인 우주선 추락
갑자기 외계인끼리 대화 -> 외계인 대사 자막 출현 & 설명
그리고 엔딩.
엔딩?
에반게리온도 이렇게 끝내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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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이 진행될 수록 이 외계인들이
지능이 있는 것들로 나온다.
그런데
우주선 기술이 있는 외계인이
문명이 없는 원시인처럼 나온다.
난 처음에 다른 외계인이 버린
무서운 외계인이 지구에
떨어진 설정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건 아니었고 뭔가 더 사정이 있어보이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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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나오고 나니 쿠키 영상 있는걸 알았지만
궁긍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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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뜻밖의 주목
스텔라.
경찰차로 튜닝한 모습이 멋있습니다.
스텔라에 대한 비하인드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