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2026)(넷플릭스)(드라마)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어른이 나오는데
설정이 그렇다보니
좀 답답해 보이는 이야기가
진행이 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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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모습이 어떤 면으로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주인공은 교수잖아. 위치가 완전히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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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이 느리다는 인상.
3편 정도면
속도감이 있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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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고등학생과 선생님이라고 한다
한국판은 대학생과 교수님으로 설정.
근데 교수님이 대학생한테 개인 교습을 한다고?
있을법한 일인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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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쯤 보다보면
교수가 학생한테 휘둘리는거 아녀?
라는 생각이 드는데⋯
궁금하면 마지막 편을 봐도 된다.
결말은 그게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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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들 평이 좋은데,
왜 그런지 모르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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