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눈물을 마시는 새 4권


한국 최고의 판타지라고 하는데⋯ 그래서

밀린 숙제 같아서 언젠가는 봐야지 싶었다가⋯  드디어

4권까지 다 봤다. (26-08-04)


── 일단 1권의 진입장벽이 높긴 하지만⋯ 

거길 넘어가면 재밌다.



눈물을 마시는 새 - 리디북스


── 재밌게 봤다. 


해외 판타지 번역문만 보다가

오랜만에

한국어로 작성된 판타지 소설이라

문장이 어색함이 없어서 

보기 좋았었다.


──  1권과 2권 중반까지가 힘들었는데

《듄》처럼 초반 진입장벽이 높았다.

2권 후반부터는 익숙해지기도 하고

재미도 느껴져서

4권까지 단숨에 갈 수 있었다.


── 《한계선을 넘다》 아트북이 없었으면

1권 보다가 중간에 포기했을 것 같다.

『레콘』이나 『나가』가 어떤 종족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 짜증 났었는데

아트북 “미리보기” 몇 페이지 보고 나서야

이해 되었었다.


한계선을 넘다 → 책 링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5320976 



언젠가 아트북을 사서 보고 싶다. 

나한테는 아직 좀 비싸서⋯


── 눈마새 4권은 마무리가 

훌륭한 것인가?

끝이 쪼끔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 4권은

마지막 부분이 매우 긴박 했다.

상황, 기분등의 묘사가 길때가 있는데 다시 읽어봐야 할때가 있었다.


── 4권쯤 되니 

세계관이나 인물을 잘 알게 되어서 1권을 다시 봐볼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으나 

나중에⋯ 


── "피를 마시는 새"는 

아직 엄두가 안나서 언젠가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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