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ンボの女
이제서야 봤다.
일류 호텔인 '유럽 호텔'은 수시로 찾아와 협박하고 공갈을 치는 야쿠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 때문에 호텔의 이미지가 추락하는 것을 염려한 호텔 관계자들은 돈을 주어서 해결하지만 오히려 유럽 호텔은 야쿠자들한테 약하다는 소문이 퍼져 그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에서 열리는 각국 정상회담을 맞이하여 유럽 호텔 측에서는 각국 대통령의 숙박을 자신들의 호텔에서 유치하려고 노력하지만 야쿠자들 때문에 이미지가 실추되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격분한 회장 이하 간부들은 야쿠자들을 호텔에서 물리칠 야쿠자 담당 특별팀을 만들려고 하지만 아무도 그 자리를 담당하려고 하지 않는다.
계기
1) “담뽀뽀”(1985)의 감독
2) 아래 내용
사회 비판 영화로 명성을 얻은 '이타미 주조' 감독은 야쿠자를 비판하는 영화인 '민보의 여자'를 만들어, 야쿠자들에게 습격을 당하기도 했다. 자택 근처에서 칼을 든 야쿠자 고토구미의 일원 다섯 명에게 습격당해, 얼굴 등에 전치 3개월의 중상을 입었다. 야쿠자들이 도스(휴대용 단도)로 무장하고 이타미에게 칼침을 놓아 얼굴과 팔에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병원 치료 후 건강하게 퇴원했다
감상
일본식 블랙 코미디 그리고 거 묘하게 재미 있네
90년도 영화인데도 유치하지 않다
야쿠자가 욕하는거 같지만 일본말이라 별 느낌은 없고⋯
어떤 부분은 연극 같은 느낌이 드는데, 맞나 모르겠네
92년 영화라서 26년도쯤에는 노인이 된 일본 배우들의 젊은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