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삼체 X : 관상지주

 삼체 X : 관상지주


팬픽으로라도 해피엔딩을 보고 싶다면 강추.


삼체 소설을 보았다면,

이 팬픽을 안보는건 불가능.



원작자의 립서비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저 말이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원작에서 적당한 역할만 하고 

사라졌던 인물과 외계인이 있었다.

마무리까지 다루지 않아서

뒷 이야기가 없는게 아쉽긴 했었지.


딱 그 등장인물들의 뒷 이야기를 썼는데.


궁금했던 이야기가 계속 되지만

진행 될 수록 드는 생각이

"그냥 모르는채로 있는게 나았던 것 같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